나물이 지천인 계절에도 비린게 또는 시원한 국물이 땡기면 좋은 곳. 나홀로 밥상임에도 반찬도, 차림도 딱 좋다. 혼자와도 소홀히 하지 않고 그냥 손님처럼 대해주는 것도 좋았다. 일반 가정집 대문 같은 곳이 입구. 마당 텃밭을 지나면 일반 가정집과 식당이 나란히 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고 걸어오는 편이 낫다.
구례 아구
전남광주 구례군 구례읍 봉성로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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