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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치키모

짱짱하고 일머리 있는 여자분들이 매끄럽게 운영하는 모든 곳을 사랑합니다.

리뷰 307개

인천 3대 떡볶이의 간절함. 알겠고요. 미친듯이, 리뷰와 sns마케팅하는거 알겠고요. 그 시간과 돈으로 떡볶이와 튀김에 좀 투자하시고요. 카카오맵 후기는 건들지 맙시다.

대왕판떡볶이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415

맛있다고 하던데… 이 음식이요??? 정말요??? 라고 되묻고 싶었다. 문어콩피파스타, 양배추구이는 기름이 너무 많아 질척이고. 파스타에 들어간 문어 사이즈(양이 아닌 썰기 사이즈)와 펜네가 전혀 어울리지가 않았다. 양배추구이의 익음 정도는.. 통으로 오븐에 구우니 한쪽은 타고 안은 설익고. 꽃꽂이 하듯 꽂아놓은 이태리 파슬리도 으잉?? 이다. 웬만하면 맛 없을 수 없는 미트소스 라자냐는, 직원분 설명으로는 가운데 치즈가 맛있... 더보기

카페 썸 모어

인천 연수구 신송로 154

간만에 명동 갔다가 통밤식빵을 판다하여 갔으나… 재료 수급 문제로 통밤식빵은 생산이 중단되었고!!!!!!! 밤파이 두개와 명란대파바게트, 올리브가 들어간(치아바타 아님) 작은 빵을 샀습니다. 올리브 뭐시기 빵은 아우어가 훨 낫고요. 명란대파바게트는… 음… 뭘 하려는지는 알겠습니다. 밤파이는 리치몬드, 하동 밤톨보다 우위에 있다 생각되네요. 밤파이만 따로 사러 가고 싶어요. 그렇게 큰 통밤은 처음 맛보고요. 우유, 커피랑도 어... 더보기

르빵

서울 중구 명동길 74

동춘동에 있던 너구리 베이크샵이 송도로 이전했다. 이전과 조금 다른 분위기이고, 홀로 손님을 위한 바 자리도 생겼다. 생토노레(마지막 사진, 이 사진은 너구리베이크샵 인스타에서 가져왔습니다!)를 포장해왔는데… 극락의 맛이었다! 카라멜크림도 맛나고 슈도 맛난. 커피와 위스키에 최적이었다. 달려나가 또 사고 싶은걸 겨우 참았다.

너구리 베이크샵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0

인천 동구의 노포 중국집. 주방쪽만 흐린 눈으로 보면 괜찮은 곳. 간짜장이 7천원. 노른자가 살아있는 후라이는 딱 취향저격! 짜장소스가 많이 짜지 않아 다 부어서 넉넉하게 비볐다. (공깃밥 추가해서 비벼도 될 정도임.) 절반 정도 먹다가 고춧가루 뿌려서 다른 버전으로 한그릇 뚝딱. 다들 고기튀김 먹던데… 혼자면 이런게 아쉽네.

대성각

인천 동구 금곡로82번길 5

동춘동 서해그랑블 1단지 앞 상가에 생긴 평양음식전문점. 인천 연수구에 귀한 평냉집, 더구나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고 있다. 비록 사진은 한장이지만… 이날 주문 메뉴는 녹두전, 제육, 비냉과 평냉이었다. 녹두전은 녹두비율보다 고기 비율이 높아 고기전 느낌이 강했다. 기름진 맛이었고, 돼지기름을 쓰시는 것 같았다. 제육은 꽤, 적당히 삶아진 삼겹살이었고, 비린맛도 없었다. 곁들여져 나오는 된장(시중 쌈장은 아닌데, 단맛이 있... 더보기

라온면옥

인천 연수구 봉재산로44번길 26

예쁘게 만 김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생당근 싫은 분은 당근 김밥 피하시고요. 땡초 김밥은 통 청양고추 들어가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미리 전화 예약도 가능하대요!

김밥 예쁘게 드세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11길 26

오랜 지인이 가보고 싶단 말에 검색에 검색을 더해. 평일 2시 50분에 현장 테이블링으로 저녁 타임 7번째 대기 완료. 그날 오후 4시 20분쯤 가게 앞을 서성이다 4시 35분쯤 입장. 미리 셋팅된 좌석에 반찬은 무제한 리필. 지인 왈 고추장게장이 맛나다고 합니다. 반찬과 야채 모두 풍성하고 입에 잘 맞았어요. 돼지갈비는 1인분 2만원데 전 비싼가 싶었는데 동행인들이 적절하다고 하고요. 맛은 클래식 돼갈 맛이에요. 전 서비스로... 더보기

부일갈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6길 23-8

우연히 그리고 뒤늦게. 계산역에 갔다 홀리듯 줄 서서 사봤습니다. 작고 비싼 두쫀쿠. 아직 시식 전이라 맛평가는 보류입니다만. 맛있겠죠? 맛있어야 할텐데…

팔레트디저트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86

혼밥과 간단히 반주하기 좋은 곳. 맑은 양지 국물에 따로 익힌 만두를 넣은 깔끔한 만둣국. 원하면 공깃밥도 준다. 수육은 야채무침과 어울리기 보다 말돈소금에 찍어 먹은게 훨씬 낫다. 기본찬으로 무생채와 멸치볶음. 멸치볶음 뭔가… 가우뚱 하는 찬이긴 하다.

미필담

서울 마포구 성지3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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