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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치키모

짱짱하고 일머리 있는 여자분들이 매끄럽게 운영하는 모든 곳을 사랑합니다.

리뷰 302개

동춘동 서해그랑블 1단지 앞 상가에 생긴 평양음식전문점. 인천 연수구에 귀한 평냉집, 더구나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고 있다. 비록 사진은 한장이지만… 이날 주문 메뉴는 녹두전, 제육, 비냉과 평냉이었다. 녹두전은 녹두비율보다 고기 비율이 높아 고기전 느낌이 강했다. 기름진 맛이었고, 돼지기름을 쓰시는 것 같았다. 제육은 꽤, 적당히 삶아진 삼겹살이었고, 비린맛도 없었다. 곁들여져 나오는 된장(시중 쌈장은 아닌데, 단맛이 있... 더보기

라온면옥

인천 연수구 봉재산로44번길 26

예쁘게 만 김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생당근 싫은 분은 당근 김밥 피하시고요. 땡초 김밥은 통 청양고추 들어가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미리 전화 예약도 가능하대요!

김밥 예쁘게 드세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11길 26

오랜 지인이 가보고 싶단 말에 검색에 검색을 더해. 평일 2시 50분에 현장 테이블링으로 저녁 타임 7번째 대기 완료. 그날 오후 4시 20분쯤 가게 앞을 서성이다 4시 35분쯤 입장. 미리 셋팅된 좌석에 반찬은 무제한 리필. 지인 왈 고추장게장이 맛나다고 합니다. 반찬과 야채 모두 풍성하고 입에 잘 맞았어요. 돼지갈비는 1인분 2만원데 전 비싼가 싶었는데 동행인들이 적절하다고 하고요. 맛은 클래식 돼갈 맛이에요. 전 서비스로... 더보기

부일갈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6길 23-8

우연히 그리고 뒤늦게. 계산역에 갔다 홀리듯 줄 서서 사봤습니다. 작고 비싼 두쫀쿠. 아직 시식 전이라 맛평가는 보류입니다만. 맛있겠죠? 맛있어야 할텐데…

팔레트디저트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86

혼밥과 간단히 반주하기 좋은 곳. 맑은 양지 국물에 따로 익힌 만두를 넣은 깔끔한 만둣국. 원하면 공깃밥도 준다. 수육은 야채무침과 어울리기 보다 말돈소금에 찍어 먹은게 훨씬 낫다. 기본찬으로 무생채와 멸치볶음. 멸치볶음 뭔가… 가우뚱 하는 찬이긴 하다.

미필담

서울 마포구 성지3길 22

생선의 비릿함은 에스프레소로 잡지요. 에그타르트는 배불러서 패쓰. 깔끔하게 한잔 하고 나옵니다!

쏘리 에스프레소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2길 12

1인 두마리. 가자미구이 14,000원 이제, 이 가격, 이만한 밥상은 서울에서 감사한 일이다.

생선구이 소반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3-7

줄포식당 근처 하나로마트에 산 줄포막걸리. 깔끔하니 괜찮은 막걸리. 근처라면 사볼만하다.

여러모로 대단한 곳이었다. 밥 한공기, 술 한병으론 당연히 부족한! 복지리는 들깨가루가 들어간 담백고소한(!)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그런 맛! 개인적으론 김치와 풀치볶음, 갈치조림, 알이 든 청어구이가 좋았다.

줄포식당

전북 부안군 줄포면 줄포2길 9

상상 가능한 맛인데, 뭔가 심심한 느낌. 1인분 양이 꽤 넉넉하다. 빈 용기 챙겨가서 먹기 전에 덜어놓는게 좋을듯. 매장은 무조건 1인 1메뉴라… 포장이나 배달도 좋겠다. 아이 있는 집이라면 아이(유아기) 둘+성인 한명은 거뜬할듯. 죽에 양념도 거의 없기도 하니!

오복 누룽지삼계탕

인천 연수구 동곡재로49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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