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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치키모

짱짱하고 일머리 있는 여자분들이 매끄럽게 운영하는 모든 곳을 사랑합니다.

리뷰 313개

동인천 중국집들이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나마 열려있던 곳으로 갔습니다. 만두 맛이 꽤 좋아서 다음에 만두 먹으러 와야겠어요. 유산슬 볶음 상태도 좋았습니다.

신

인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25

1인 6만원 코스+백합탕 추가. 6만원 코스에는 탕은 없어요. 첫 민어회였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식주점답게 나물 반찬 겸 안주도 좋습니다. 찬 음식 나오다가 따뜻한 음식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술 마시기 좋고요. 작아진 위가 아쉽네요. 술이나 안주 추가하면 주인장분이 간간히 사이드 안주를 주십니다. 사진엔 없지만 바지락전과 맛조개도 주셨어요. 가깝고 배가 크면 단골하면 좋겠지요…

신포옛골

인천 제물포구 신포로35번길 5

족발과 양무침 포장했고요. 양무침은 담백하고, 같이 주는 고추기름마늘소스가 압권입니다. 핑크페퍼가 톡톡- 감칠맛을 주고요. 사진엔 없지만 족발도 맛있습니다. 같이 주는 양념 세트가 다른 족발집과 달라 좋았어요. 다음엔 매장에서 국수도 먹고 싶네요.

후호정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07

혼밥하면서 멍때리기 좋네요. 깔끔하고요. 가라아게는 맥쥬를 부르는 맛.

카페 잔피

인천 제물포구 송학로 13-1

일년에 두어번 생각나는 집. 지금 시즌에는 감자 넣은 병어조림. 비싼듯 하지만 반찬과 메인을 생각하면… 아쉽지 않다. 빠질 수 없는 쏘맥도 함께!

백란

인천 연수구 함박뫼로4번길 31

리뷰를 보신건지… 제육에 얆게 저민 고추가 추가되었다. 찬도 하나 더 추가. 점점 안정화되는듯. 다만 추천메뉴인 육사시미는 고기가 너무 차가워서, 맛을 느끼기에 아쉬움이 있었다. 제육에 비해 소스류(간장, 말돈소금, 와사비)가 아쉬움이 남는다. 고추장을 사용한 특제 소스(?) 개발을 내멋대로 기대해본다.

라온면옥

인천 연수구 봉재산로44번길 26

인천 3대 떡볶이의 간절함. 알겠고요. 미친듯이, 리뷰와 sns마케팅하는거 알겠고요. 그 시간과 돈으로 떡볶이와 튀김에 좀 투자하시고요. 카카오맵 후기는 건들지 맙시다.

대왕판떡볶이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415

맛있다고 하던데… 이 음식이요??? 정말요??? 라고 되묻고 싶었다. 문어콩피파스타, 양배추구이는 기름이 너무 많아 질척이고. 파스타에 들어간 문어 사이즈(양이 아닌 썰기 사이즈)와 펜네가 전혀 어울리지가 않았다. 양배추구이의 익음 정도는.. 통으로 오븐에 구우니 한쪽은 타고 안은 설익고. 꽃꽂이 하듯 꽂아놓은 이태리 파슬리도 으잉?? 이다. 웬만하면 맛 없을 수 없는 미트소스 라자냐는, 직원분 설명으로는 가운데 치즈가 맛있... 더보기

카페 썸 모어

인천 연수구 신송로 154

간만에 명동 갔다가 통밤식빵을 판다하여 갔으나… 재료 수급 문제로 통밤식빵은 생산이 중단되었고!!!!!!! 밤파이 두개와 명란대파바게트, 올리브가 들어간(치아바타 아님) 작은 빵을 샀습니다. 올리브 뭐시기 빵은 아우어가 훨 낫고요. 명란대파바게트는… 음… 뭘 하려는지는 알겠습니다. 밤파이는 리치몬드, 하동 밤톨보다 우위에 있다 생각되네요. 밤파이만 따로 사러 가고 싶어요. 그렇게 큰 통밤은 처음 맛보고요. 우유, 커피랑도 어... 더보기

르빵

서울 중구 명동길 74

동춘동에 있던 너구리 베이크샵이 송도로 이전했다. 이전과 조금 다른 분위기이고, 홀로 손님을 위한 바 자리도 생겼다. 생토노레(마지막 사진, 이 사진은 너구리베이크샵 인스타에서 가져왔습니다!)를 포장해왔는데… 극락의 맛이었다! 카라멜크림도 맛나고 슈도 맛난. 커피와 위스키에 최적이었다. 달려나가 또 사고 싶은걸 겨우 참았다.

너구리 베이크샵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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