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역 앞. 휑한 이곳에서 귀한 밥집. 점심 장사만 하는 곳으로 추어탕과 미역국을 판다. 한식이 고플때,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을때, 방문하면 딱 좋다. 반찬도 이래저래 손가는 반찬이고 1인 방문도 환영한다. 이날의 픽은 미역국. 추어탕은 택배 주문도 받는다. 사장님이 전화주문 대응을 스피커폰으로 한다는 점. 90년대 락발라드를 좋아하는 점… 이 아쉽다.
정옥 추어탕
전북 남원시 교룡로 58-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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