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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
3.5
5일

매장은 작지만 손님이 많아 웨이팅이 긴집. 진짜 고기 퀄리티가 좋고, 인기가 이해될만한 맛집이지만 30분 이상 웨이팅할 가치는 없다고 본다.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규카츠에 비해 그정도로 특별하진 않다. 오사카에서의 시간은 한국에서보다 귀중하다. 직원은 열정적이고 친절한것 같지만 주문한 음료를 계속 서빙안해서 세번째 요청하고나서야 가져다 주더라. 웃긴게 리마인드 할때마다 더 늦게 입장한 옆 테이블들에 가져다주더라. 덕분에 늦게 들어온 테이블에서 맥주잔이 반이나 비워지고 나는걸 보고 나서야 맥주를 받을 수 있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받은 맥주는 솔직히 보리향도 별로 안나고 일본에서 먹는 맥주중 단연코 최저점. 맥주 주문 리마인드할때마다 계산서를 확인하고 가면서도 맥주를 가져다 주지 않은 남자직원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牛かつもと村 難波御堂筋店

〒542-0076 大阪府大阪市中央区難波4丁目1−2 三信ビル 地下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