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장은 작지만 손님이 많아 웨이팅이 긴집. 진짜 고기 퀄리티가 좋고, 인기가 이해될만한 맛집이지만 30분 이상 웨이팅할 가치는 없다고 본다.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규카츠에 비해 그정도로 특별하진 않다. 오사카에서의 시간은 한국에서보다 귀중하다. 직원은 열정적이고 친절한것 같지만 주문한 음료를 계속 서빙안해서 세번째 요청하고나서야 가져다 주더라. 웃긴게 리마인드 할때마다 더 늦게 입장한 옆 테이블들에 가져다주더라. 덕분에 늦게... 더보기
牛かつもと村 難波御堂筋店
〒542-0076 大阪府大阪市中央区難波4丁目1−2 三信ビル 地下1階
1층엔 카스테라 판매 전문매장이 있고, 2층 카페에서 카스테라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2층 창가에서는 아래 상가도로와 다이마루 백화점 입구가 보여서 나름 관광지 분위기를 느끼기 좋았다. 카스테라는 나가사키 카스테라 타입. 쫀독하고 달달한 카스테라와 커피의 조합은 역시 좋았다. 이 카페 좋았던 점이 다이마루 백화점 구경하다 다리 아파서 쉬고 싶은데 내부 카페들 사람터질때 대체제로 쓰기 딱 좋다. 잠시 쉬어가기 좋을 정... 더보기
カステラ銀装 心斎橋本店
〒542-0085 大阪府大阪市中央区心斎橋筋1丁目4−24
진짜 어른의 쓴맛이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기본 커피의 씁쓸함은 내 기대치를 아득히 초월해버렸다. 어쩐지 슈가 필요하냐고 물어보더니... 아아 생각하고 여유부리며 거절했던 나의 과거 반성해... 아메리카노같은게 흔해지기전, 그때 그 옛날 커피의 기억이 떠오른다. 생각해보니 일본 카페에 갔을때 이런 커피가 유독 많은듯. 블랙커피... 블랙커피는 프림과 설탕을 타 먹어야 제맛이지. 그래두 쪼고만 밀크좀 섞고 커피 젤리와 푸딩이랑 ... 더보기
Marufuku Coffee
日本、〒542-0074 大阪府大阪市中央区千日前1丁目9−1 割烹清月
맛은 적당하나 한국인에게는 다소 버거운 집. 서비스는 친절하지만 정작 음식이 너무 느리게 서빙됩니다. 주문을 많이 한것도 아니지만 나오는데 너무 느려요. 고기 굽는 것도 먹는 것도 순식간인걸 고려하면 여긴 느려도 너무 느려서 문제. 입장하고 바로 주문했으나 40분동안 겨우 한접시 먹었어요. 딱히 외국인 차별은 아닌거 같은데 사람많은 테이블엔 고기가 꽤 빠르게 나가는 것 같습니다. 손님도 별로 없는데 주문 누락도 좀 있는 것 ... 더보기
大阪焼肉・ホルモン ふたご 道頓堀店
〒542-0071 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2丁目1−5 ZELKOVA DUE 1F
찐으로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멋진 곳. 이 멋진 곳을 이사를 코앞에 두고 알게되다니 ㅠㅠ 후추 뿌려진 페퍼는 진짜 크림도 넘 맛있구 좋아! 😘
프랭크 커핀 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6
여긴 진짜 먹는 사람 생각안하고 진짜 대충 닭 손질해서 대충 내놓음. 먹는데 진짜 뼈조각들 때문에 이렇게 귀찮고 거슬리게 먹은 닭은 처음이다 😮💨
종로 계림 닭도리탕 원조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