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아파서 쉴곳을 찾아 헤메다 발견한 카페? 밥집? 무난하게 괜찮은 커피와 커피젤리, 레몬 파운드 케이크를 먹으며 아픈 다리에 휴식을 줄 수 있었다. 익선동 스타일에 가까운, 굉장히 코지한 실내 구성이 인상적. 아늑하고 조용하게 쉬고 싶다면 정말 좋은 선택.
コピマルコーヒー / coffee 553
〒556-0005 大阪府大阪市浪速区日本橋4丁目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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