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저 너머에 있는 풍년 김밥. 왜냐면 딱히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한 번 먹고 안 먹었기 때문에. 내용물이 꽉찬 김밥을 좋아하는데 풍년 김밥은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정말 딱 기본만 들어가 있다. 나한테는 밥이 약간 떡진 것 같다고 느껴짐. 천원짜리 김밥을 파는 학식과 속이 알찬 김밥을 파는 주변 다른 김밥집이 있기 때문에 풍년김밥에 굳이 다시 가진 않는다.
풍년김밥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12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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