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6천원?” “6백원짜리 서비스인 것 만큼은 알겠다” 메뉴: 스무디커피 (0.6천) 맛5 친절5 청결8 맥심커피 여러개 뜯어서 농축해서 타내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이 안돼서 지나치게 달달한 윗 부분만 먹는 것 같은 맛. 달아서 속이 녹아내릴 것 같다. 베트남 여행 내내 커피보다는 맥주를 많이 먹어서 커피 맛은 잘 기억이 안난다. 맛은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이 가격은 좀 납득하기 어렵지 않나 싶은데..? 주인분인지 알바분인지 모르겠는 분의 응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 메뉴가 비슷하게 생겨서 무슨 차이인지 물어보는 손님이 그렇게 귀찮으신가요...
콩 카페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