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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에 둘러쌓여 먹은 닭갈비 문을 열자 개의 고장이었다. 푸들이 짖자 시츄가 호응했고, 치와와가 으르렁대자 말티즈가 날뛰었다. 눈 앞이 하얘졌다... 맛은 무난한데 개가 너무 많았다. 아난티에 개 데리고 가자 그럴때 그러면 안된다고, 그러지 말자고한 내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

양지촌

강원 춘천시 남산면 서천길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