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쓸데없는 내 취미는 미 리 대낮에 요리하기 볶 층 원룸 꾸미기 등등이 있다. 여의도 백상빌딩에 위치한 별미볶음점. 제육직화 1.1만 원으로 가격 합리적이고, 불맛이 제대로 살아있다. 자극적인데 밸런스는 잡혀 있어서 계속 손이 간다. 계란찜은 0.7만 원인데 양이 말도 안 되게 푸짐하다. 지금까지 먹은 제육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만족도 높다.
별미볶음점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0 백상빌딩 3층 315호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