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옛날 소개팅 했던 곳. 아직도 사진이 남아있는 게 신기하다. 당시에는 꽤 괜찮은 분이셨지만 나와는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다. 음식 맛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인데, 방어 김밥에 들어간 파 향이 너무 강해서 먹기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갓포아키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 글래드호텔 1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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