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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재인보다 훨씬 인상적이었다. 제인이 파운드케이크처럼 묵직한 느낌이었다면, 이곳은 훨씬 정석적인 마들렌에 가까웠다. 고소함이 더 잘 살아 있고, 버터 향도 은은하면서 깊게 퍼져 전체적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인상이었다.

르솔레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2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