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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커피는 브라운 원두로 선택했고 8온즈 핫으로 주문했다. 보통 가장 큰 사이즈의 핫으로 마시는 걸 추천한다고 해서 그대로 선택했다. 아메리카노는 운동 때문에 아이스로 따로 하나 주문했고, 챔프 커피와 같이 먹기 좋다고 해서 다크 초코 쿠키도 함께 주문했다. 가격은 챔프 커피 5,500원, 아메리카노 4,800원, 다크 초코 쿠키 4,300원이다. 챔프 커피는 크림이 굉장히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식감이 인상적이고 커피 자체도 산미가 강하게 튀지 않아서 산미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스타일이다. 아메리카노는 산미 없는 원두로 골라서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맛이다. 다크 초코 쿠키는 일반 쿠키보다는 브라우니에 가까운 꾸덕한 식감으로 진한 초코 맛이 특징이다.

챔프커피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26가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