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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
추천해요
7년

아차산역에 위치해 타르트가 맛있다고 해서 그 근처 간김에 들려봄. 타르트 종류도 많았고 빵도 판매하시는 듯. 음료 가격이 싼데 캡슐 커피나 티백 홍차로 나오는 듯 하다. 레몬머랭 타르트에 얼그레이 선택해서 먹었는데 부드럽고 상큼하고 달달하니 조화로운 맛이다. 다만 혼자 먹기에는 달아 남기고 옴. 가게는 먹고 가는 것보다 테이크 아웃 위주인 듯 했다. 다음에 가보면 스콘도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와이파이가 없어서 나처럼 먹으며 영상 보며 시간 보내는 사람들이 가기에는 좀 아쉬운 장소였다.

메종 드 타르트

서울 광진구 자양로53길 6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