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바이럴 여파로 가족들이 궁금하대서 다녀왔는데 평일 오전임에도 3-40분 웨이팅했음 계속 쪄내면서 판매하셔서 중간에 끊기면 떡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함 양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님 (약밥, 가래떡, 호박인절미 기준) 호박인절미 호박향 거의 안 났고 피자설기는 딱 초딩입맛 ㅋㅋ 콘치즈는 생각보다 치즈 별로 없었음 영업 여부나 딸기설기 품절 여부를 미리 확인 못하는 것도 좀 불편했음 딸기설기 시간 맞춰서 줄 서는데 재료 수급 문제로 품절 됐다는 거 확인하고 좀 당황스러웠음 다시 간?다고는 확신 안 들고 맛봤으니 됐다~ 정도
풍년떡집
인천 부평구 시장로51번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