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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맛본 녹진한 라멘과 흡사한 편! 사장님도 섬세하게 살펴주셔서 감동 다만 플레이트에 기름기가 조금 남아 먹는동안 약간 불편했음

류센소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10-21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