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에 있을 것 같지 않은 분위기.. 드가자마자 평균연령 40대이길래 믿음이 갔다. 비오는 날이니 막걸리 조지고... 보쌈도 맛있었다. 막걸리가격이 좀 비싼편이긴 한데 (지평이 7천원..?) 역삼역이니 눈감아줌.. 화장실 내부 남녀분리고 분위기가 특이함ㅋㅋㅋ 피아노인 책상도 있고 우리테이블은 밑에 마범천자문 카드 깔려있었음 ㅋㅋㅋ 사장님 부부가 하셔서 바쁘시긴 한데 그래도 막걸리땡기는날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감성수작 더보스 에이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35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