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나온 적이 없는 땡초우동 ㅋㅋㅋ 홍대에서 2-3차로 가장 조아하는 집입니당. 코시국 전엔 새벽 3시까지도 소주먹곤 했던,, 늘 시키는 메뉴는 땡초우동과 짜빠구리. 우동은 저렴하고 포장마차식 우동입니다. 땡초우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콤한 맛이 참 소주랑 잘어울립니다. 짜빠구리는 일단 양부터 많고 계란 후라이를 두개 주시는 것과 고춧가루까지 뿌려주시는게 참 배우신 분 같고 조아요.. 사장님 유쾌하시고 화장실 내부에 있어요.
땡초우동 인 포차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1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