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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
4.5
10개월

협재-한림으로 모닝런하고 (약 아침 8시반) 커피가 땡겨서 근처 오픈한 카페를 찾아보니 파리바게트, 스타벅스 뿐.. 여기가 유일하게 오픈한 개인카페이길래 차끌고 왔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카페 같았음. 사장님들도 온화한 미소로 맞아주셨고.. 카페가 아늑하고 햇살도 잘 들어와서 홀로 넘 조았던 시간이었다 ☘️ 빈티지한 스피커가 있었는지 빈티지한 음악이 나오는것두 좋았음.. 다음에도 아침 재방문의사 완전 있음!

마이크로 하비타트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수풀로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