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으로 청모하러 왔는데, 시간이 좀 떠서 핸드드립 카페에 왔어요 ☕️ 주문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앞을 봤는데, 박막례 할머니가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ㅋ 같이주신 초콜렛도 맛있었고 드립종류가 많아서 그냥 오늘의 커피 주문했는데 커피도 맛있었어요 ! 양 넉넉한것도 굿굿 자리도 엄청 넓직해요. 원두판매도 다양하게 하시는 것 같았어요
바이핸 커피
세종시 절재로 172 태한프레스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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