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가기 전에 배 채울 겸 오픈 시간 기다릴겸 약수역 바로 앞에 있는 우리할매떡볶이로.. 먹고가길 잘했어 안그랬음 토리아에즈에서 10만원 넘게 쓸뻔ㅎ 이 지점은 청년 네명이 운영하는데 모두 친절하고 활기넘쳐서 약간 과거의 국대떡볶이 초창기 모습이 생각났다 ㅋㅋㅋ
우리 할매 떡볶이
서울 중구 다산로 1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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