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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냥

소화 다 됐어요~🤗
서울 그리고 여행지

리뷰 1599개

오르티세이의 호텔은 이 곳이었습니다.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비행기삯이 넘 비싸서 한달전 쯤에 여행을 결정짓다보니 그 당시에 그나마 제일 저렴한 곳이라 여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오르티세이특이라 비쌉니다) 안그래도 유럽은 대도시 제외하먼 한국처럼 삐까뻔쩍하지 않죠. 그런디 돌로미티 호텔들 대부분은 한층 더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여기도 물론이고요. 그래서인지 아름다운 레트로 감성이 정말정말 낭낭하고… 저는 아주... 더보기

Hotel Rodes

Via Digon, 10, 39046 Ortisei BZ

유명한 세체다 능선을 따라 하이킹하다 점심 먹으러 들린 산장입니다. 아주 맛있지는 않은 밥과 김빠진 것 같은 콜라가 나오고 뷰가 좋아요 (여기 산장은 뷰가 다 좋지만…🙄)

Rifugio Firenze - Regensburgerhütte - Utia de Ncisles

Ciaulongh, 17, 39047 Santa Cristina Valgardena BZ

이름과 인테리어에 새겨진 피에로가 약간의 방문 장벽이었는데 커피맛은 나쁘지 않네요…🤔

피에로커피

서울 강동구 성내로14길 27

아메리카노보다는 라떼가 낫네요. 실내 분위기가 괜찮고 사장님이 정말 바쁜데 친절하세요

온온커피

서울 강동구 성내로18길 34

콘서트 끝나고 배고픈 상태로 가서 그런가 사진이 정말 하나도 없네요. 고기 싱싱하고 다른데보다 아주 약간 두껍고 좋고 볶음밥도 아주 맛납니다. 근데 초반에 고기 구워주러 다니는 사장님 + 홀 점원 1분 이렇게만 계셔서 사람이 몰리면 대응이 좀 많이 느려집니다 ㅠㅠㅋ 결국 직접 움직이는 손님들….

양철통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18길 22

누룽지 백숙까지 안시켜도 누룽지랑 삶겨진 닭을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김치 3종 주는 것도 좋아요

평상집

서울 송파구 가락로 209

간을 덜 하셨는지 맛이 많이 희미하네요 닭은 신선한거 같은데

호치킨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20길 32

이름 그대로 국수랑 짜글이를 팔고 국수는 반반 국수가 있어서 솔플해도 아쉽지 않습니다. 주문을 하면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큰 한조각 주시는데 이것도 좋습니다. 아침엔 주먹밥도 파시는데 미역줄기같은거랑 갓 같은게 많이 들어서 좋아요. 일대에 이렇다할 국수집이 없는데 맛도 괜찮아서 종종 갈 것 같아요.

국수와 짜글이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나쁘진 않지만 사라진 콩뿌리 콩나물국밥을 영원히 그리워하며 만족하지 못하는 삶… ㅠ

두성 전주 콩나물 국밥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64

알페 디 시우시의 여러 산장 중 하나입니다. 오르티세이 마을이랑 연결돼있어서 꽤 크고 사람도 많아요. 제가 주문한 건 감자뇨끼와 아스파라거스 / 버섯 폴렌타였고요 다른데보다는 좀 더 간도 있고 맛도 납니다. 돌로미티에서 산장을 네 군데 정도 가봣는데 이정도면 맛이 꽤 좋은 곳입니다… 가본데 중에 가격도 제일 비쌌고… 그래도 아아메가 있고…(감동 특이사항으로는 지역특이라 어딜가도 대부분 메뉴판이 3개국어로 되어있습니다. ... 더보기

Locanda alpina Mont Sëuc

Bergstation Seiser Alm, 39046 Ortisei 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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