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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냥

소화 다 됐어요~🤗
서울 그리고 여행지

리뷰 1606개

올해의 결기식사는 욘트빌이었습니다. 메뉴 구성이 전채 1or2 + 메인 + 디저트 구성을 기본으로 파는점이 간소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코스마다 추가금 붙는 메뉴가 많아서 이럴거면 그냥 가격을 좀 높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 번 하며🙄 가게 인테리어부터 모든게 되게 프랑스!하면 떠올릴 가게의 이미지로 꾸며진게 쫌 재밌었어요 이야 진짜같다 메뉴가 파인한 느낌은 전혀 없는데 가게 운영은 거의 파인다이닝처럼 많은 수의 직원... 더보기

비스트로 드 욘트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8길 13-7

제법 가깝지만 드디어 와본 마사마드레 윗층은 빵 판매만 하시는데 간이 매점처럼 다 막힌 와중에 카드 단말기만 띨롱 나온게 정말 빵만 파는 곳 같았어요 ㅎㅎ 바게뜨, 감자빵, 체리초코빵 그리고 콘치즈할라페뇨가 들어간 빵을 샀는데 다른 빵들도 맛있었지만 이것저것 든 저 빵이 생각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할라페뇨가 과하지 않은게 키포인트 같네요.

마사마드레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3

자리가 많지 않아서 웨이팅 시간에 수긍하게되긴 합니다 한시간에 12팀 내외로 빠지네요. 돈카츠는 맛있었지만 또 기다리면서 먹을지는 모르겠네요. 사이드로 시킨 미니카레가 꽤 맛있었습니다. 모든 손님이 바테이블 시야 내에 들어서 서비스가 과할정도로 좋긴 합니다

일월카츠

서울 종로구 계동길 17

저는 원래도 신라면보다 열라면을 좋아해서 그런가 덜느끼하고 깔끔하게 매운 느낌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당 맨날 고만고만한거 먹다가 아예 다른 계열로 먹은 감동이 큰 것같지만… 중간중간 뿌셔뿌셔도 있어서 빠작빠작 좋구요 스프땜에 물티슈도 같이 주시네요 붐업 근데 이것만 한통 다먹긴 좀 그렇고 뭐가됐든 반반 추천드려요

열라면 팝콘

메이커 없음

돌로미티 산장들 중 숙박 예약이 가장 치열한 곳 중 한 곳입니다. 저는 숙박은 하지 않고 식사만 했어요. 돌로미티 서쪽이 평원과 숲이 잘 섞인 풍경이 많다면 동쪽은 거대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이 많고 그래서 여기서 1박을 하며 거대한 바위에 비치는 저녁노을 아침노을을 보는 게 인기인듯요.. 생각보다 꽤 쌀쌀하고 꽤 아찔한 풍경에 심신이 많이 지친 탓에 안정을 위한 우유, 파스타, 그리고 이 지역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시... 더보기

Rifugio Lagazuoi

Monte Lagazuoi, 32043 Cortina d'Ampezzo BL

올리브영에서만 파는 닭다리 너겟 양념치킨맛입니다. 첫 입 딱 먹는 순간 진짜 너무 양념치킨맛이라 웃음이 나요… 신기한건 재료 중에 무려 닭다리가 들어간다는 점

닭다리 너겟 양념치킨맛

메이커 없음

조개랑 콩나물이 든 탓에 순대국밥인데 국물이 어딘가 가볍고 청량한 감칠맛이 나네요 신기하고 맛있습니다. 겉절이는 무지 매워요.

해주 찹쌀순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12길 28

오르티세이의 호텔은 이 곳이었습니다.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비행기삯이 넘 비싸서 한달전 쯤에 여행을 결정짓다보니 그 당시에 그나마 제일 저렴한 곳이라 여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오르티세이특이라 비쌉니다) 안그래도 유럽은 대도시 제외하먼 한국처럼 삐까뻔쩍하지 않죠. 그런디 돌로미티 호텔들 대부분은 한층 더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여기도 물론이고요. 그래서인지 아름다운 레트로 감성이 정말정말 낭낭하고… 저는 아주... 더보기

Hotel Rodes

Via Digon, 10, 39046 Ortisei BZ

유명한 세체다 능선을 따라 하이킹하다 점심 먹으러 들린 산장입니다. 아주 맛있지는 않은 밥과 김빠진 것 같은 콜라가 나오고 뷰가 좋아요 (여기 산장은 뷰가 다 좋지만…🙄)

Rifugio Firenze - Regensburgerhütte - Utia de Ncisles

Ciaulongh, 17, 39047 Santa Cristina Valgardena BZ

이름과 인테리어에 새겨진 피에로가 약간의 방문 장벽이었는데 커피맛은 나쁘지 않네요…🤔

피에로커피

서울 강동구 성내로14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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