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그리고 여행지
올해의 결기식사는 욘트빌이었습니다. 메뉴 구성이 전채 1or2 + 메인 + 디저트 구성을 기본으로 파는점이 간소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코스마다 추가금 붙는 메뉴가 많아서 이럴거면 그냥 가격을 좀 높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 번 하며🙄 가게 인테리어부터 모든게 되게 프랑스!하면 떠올릴 가게의 이미지로 꾸며진게 쫌 재밌었어요 이야 진짜같다 메뉴가 파인한 느낌은 전혀 없는데 가게 운영은 거의 파인다이닝처럼 많은 수의 직원... 더보기
비스트로 드 욘트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8길 13-7
돌로미티 산장들 중 숙박 예약이 가장 치열한 곳 중 한 곳입니다. 저는 숙박은 하지 않고 식사만 했어요. 돌로미티 서쪽이 평원과 숲이 잘 섞인 풍경이 많다면 동쪽은 거대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이 많고 그래서 여기서 1박을 하며 거대한 바위에 비치는 저녁노을 아침노을을 보는 게 인기인듯요.. 생각보다 꽤 쌀쌀하고 꽤 아찔한 풍경에 심신이 많이 지친 탓에 안정을 위한 우유, 파스타, 그리고 이 지역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시... 더보기
Rifugio Lagazuoi
Monte Lagazuoi, 32043 Cortina d'Ampezzo BL
올리브영에서만 파는 닭다리 너겟 양념치킨맛입니다. 첫 입 딱 먹는 순간 진짜 너무 양념치킨맛이라 웃음이 나요… 신기한건 재료 중에 무려 닭다리가 들어간다는 점
닭다리 너겟 양념치킨맛
메이커 없음
오르티세이의 호텔은 이 곳이었습니다.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비행기삯이 넘 비싸서 한달전 쯤에 여행을 결정짓다보니 그 당시에 그나마 제일 저렴한 곳이라 여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오르티세이특이라 비쌉니다) 안그래도 유럽은 대도시 제외하먼 한국처럼 삐까뻔쩍하지 않죠. 그런디 돌로미티 호텔들 대부분은 한층 더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여기도 물론이고요. 그래서인지 아름다운 레트로 감성이 정말정말 낭낭하고… 저는 아주... 더보기
Hotel Rodes
Via Digon, 10, 39046 Ortisei BZ
유명한 세체다 능선을 따라 하이킹하다 점심 먹으러 들린 산장입니다. 아주 맛있지는 않은 밥과 김빠진 것 같은 콜라가 나오고 뷰가 좋아요 (여기 산장은 뷰가 다 좋지만…🙄)
Rifugio Firenze - Regensburgerhütte - Utia de Ncisles
Ciaulongh, 17, 39047 Santa Cristina Valgardena 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