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티세이의 호텔은 이 곳이었습니다.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비행기삯이 넘 비싸서 한달전 쯤에 여행을 결정짓다보니 그 당시에 그나마 제일 저렴한 곳이라 여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오르티세이특이라 비쌉니다) 안그래도 유럽은 대도시 제외하먼 한국처럼 삐까뻔쩍하지 않죠. 그런디 돌로미티 호텔들 대부분은 한층 더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여기도 물론이고요. 그래서인지 아름다운 레트로 감성이 정말정말 낭낭하고… 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단점은 마을에서 약간 떨어져서 왔다갔다하기 약간 귀찮다 장점은 그래서 뷰가 좋고 조용하다. 그리고 여기는 사우나랑 수영장이 호텔 안에 있다. (마을 내 호텔들은 공용 수영장/사우나를 쓴다고요) 제 예약은 조식+석식이 나오는 하프보드였는데 적어도 이틀 동안 기본 메뉴는 바뀌더라고요. 사흘부터는 겹쳤을지 어땠을지…? ㅎㅎ 메인메뉴들은 무난하게 맛있었고, 뷔페로 주는 샐러드 등등은 걍 … 무난합니다 ㅎㅎ
Hotel Rodes
Via Digon, 10, 39046 Ortisei 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