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까먹다니… ㅠㅠ 할머니랑 함께 어머니 생신 기념 디저트로 포장 했습니다. 달콤하지만 끝은 깨끗하고 이질적이지 않은 달달이를 찾는 저희 가족 너무 만족스러운 디자트였습니다. - 크럼블 복숭아 케이크 : 언제나 복숭아가 위에 얹혀진 케이크만 봤는데 요기는 안쪽에 사뿐히 들어가있더군요. 그랴서 그런지 중간에 촉촉하몀서 은은한 단맛이 들어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 다크 초코 컵케이크 : 저희 어머니 원픽. 역시 묵직하면서 크림의 단 맛을 초코가 잡아줘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위에 산딸기는 할머니가 반하셨네요 - 초당 옥수수 컵케이크 : 위에 함께 있는 크럼블이 주인공인가 하는 식감이었지만, 저희 할머니 원픽이였습니다. 사장님 곧 바이바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가지마세요 ㅠ 제 디저트집 ㅜㅜ
오가닉 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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