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번쩨 방문 로흐의 신메뉴는 다 먹어볼려고 노력합니다 두쫀쿠는 싫고 최소한 자신의 개성을 살린 집 두바이초코? 를 먹고 싶었습니다. 역시 원물을 아낌없이 넣는 만큼 맛은 있네요 다만 금액이 진짜 사악해서 사랑으로 4.5 유지입니다. 믿음의 로흐 사랑(구매)만 드릴게요
로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3길 1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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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 주고 먹기에는 너무 비싸지만 회사가 사준다고 할때 냉큼… 정갈하게 나와서 괜찮아요 ㅎㅎ 이층에서 다같이 즐기는 야근…^ㅅ ㅠ
함평집
서울 강남구 논현로85길 13
4
곰탕으로 알았는데 공탕이였군요… ㅎㅎ 그저 그렇습니다 굳이..?
공탕이안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2길 11
3
soso? 고기는 큼직큼직해서 좋아요
명정루
서울 강남구 논현로94길 19
먹다가 파스타 처럼 먹게 해주는 부분 1점 추가 점수로 3.5 이 금액에 이거는 좀 실망입니다
올리멘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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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가고자 한 집이 휴무라.. 방문 굳이 두번은 안갈듯
델스포
서울 강남구 언주로93길 28-4
런치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보통 오마카세 런치로 가면 양이 조금 부족한 경우도 많았는데 코부네는 딱 좋았습니다. 아쉽게도 술을 마시지 않는 파티라 술은 못 먹고 식사만 풀로 즐겼네요 ㅎㅎㅎ 초밥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고 계란말이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지막 국수가 조끔… 불호였지만… 이정도면 뭐 오케이죠
코부네
서울 강남구 언주로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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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티라미수의 크림이 너무 입에 남아서 조금 그랬습니다. 친구 말로는 휘낭시에가 맛있다고 하는데… 한번 더 먹어봐야겠네요
너티프레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4길 13
푸딩 사진은 없지만…. 케이크보다는 푸딩이 진짜입니다 푸딩 강추
고데레
전남 순천시 장명5길 11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 표고 탕수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어요 ㅜㅜ 튀김옷이 얇지 않은데 느끼하지 않고 표고가 탱탱하고 씹는 맛이 즐거운 신기한 메뉴… 다음에 가면 쟁반국수도 먹어보고 싶은 집입니다
나눌터
전남 순천시 팔마1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