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시 점심시간인데도 사람이 5명정도 있어서 널널하게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배가 크게 안부른 상태라 적은 4피스 시켰다 원래 정식이 14000이므로 3000원차이 트러플 오일 좋아하지 않아 상관없고 소스랑 와사비 다 무난무난 카레가 되게 별로였다 단품으로 먹지 않을 듯 엄청 달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 장국은 그와 반대로 향신료 향과 맛이 쎄고 짰다 특색있는 장국이라 신기했는데 먹다보니씁 단짠을 설마 노리신걸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츠 맛있더라.. 고기 엄청 부드럽고 감칠맛있고. 4피스만 시켜서 그런가 약간 부족한게 엄청 맛났다 자주가는 모범가츠와 비교했을 때 반찬부터 인테리어 전반적으로 수준이 있고 좋은 건 모범이지만 가츠만 비교하면 흥도 쪽이 더 맛있는 듯 가츠가 아쉽다아쉬워 나머지 요소들이 손잡고 퀄리티를 떨어트린다..
흥도식당
서울 송파구 법원로 114 엠스테이트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