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는 파스타, 스테이크의 두가지 코스가 있다. 파스타코스는 6만원, 스테이크 코스는 7만원인데 한우 등심, 양갈비를 고르면 추가 2만원이 있지만 요즘 강남 쪽 식당 비싼 가격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이다. 음식은 특별하다는 아닐지라도 전반적으로 괜찮고, 공간, 서비스도 좋은 편이라 조용하게 식사하기 괜찮은 식당.
미 피아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70길 3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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