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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리뷰 269개

오하라
4.0
9일

점심에 배추전과 수육, 국수 코스로 세트메뉴가 있다. 배추전은 아주 좋고, 국수는 콩으로 만든 면이라는데 특유의 콩냄새가 있고 국물 맛은 매우 슴슴해서 호불호가 강할 듯.

한우 플러스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09

오하라
4.5
9일

디너를 먹었다. 요즘 스시 가격을 생각하면 서래마을에서 이 정도 내어주면서 15만원이면 가성비 하나만 따져도 훌륭하다. 물론 가성비를 제외해도 오래된 곳인만큼 전반적인 맛, 구성, 접객, 모든 것이 평화스러웠다. 특별하지 않더라도 흠을 딱히 찾긴 어려운 곳이랄까. 그런 면에서 누구와 가도 안전한 곳이다.

스시 고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22길 15

오하라
3.5
9일

소바는 면이 너무 불었고 간이 부족하다. 와사비가 아니라 겨자를 주는 것도 조금 맘에 걸렸음. 만두야 냉동으로 배송 받아 먹었던 그대로. 명인만두 맛을 좋아하면 좋아 할 수 있다.

베테랑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35

오하라
4.0
9일

출장와서 뽈레로 검색해 방문했는데 대성공. 경기전이 내려다보이는 근사한 뷰와 1인분 빙수가 있는 곳. 거창한 빙수를 좋아 하지 않는 터라 정말 내게 꼭 맞았다.

마닐마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82

오하라
4.5
18일

내게 김포에서 피자 딱 한집 꼽으라고 하면 단연코 쿠오체레을 꼽는다. 서울에서도 은근 맛있는 화덕피자 찾기 어려운데 정석 화덕피자이고 루꼴라나 프로슈또 같은 재료도 맛있다. 파스타도 버섯 크림 맛이 진해서 좋음.

쿠오체레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247

오하라
4.0
2개월

이렇게 센 고기맛이라니. 육수가 엄청나게 고기맛이 세고 짜다. 식초를 넣으면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듯. 같이 주는 무채가 시고 단데 그 이유도 매우 센 육수와 조화 때문일듯. 만두도 고기고기해서 중식 고기만두와 유사하고 다른 평냉집 만두와 다르다. 평냉이 밋밋해서 싫다는 분들은 좋아할 식당이다. 평냉 경력 20년차인 내겐 부담스러운 맛인데 인기있는 이유는 알겠다.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오하라
4.0
3개월

추운 겨울 아침. 따뜻한 토마토스프가 엄청 위로가 되었다. 우리집 앞이면 좋겠다.

비 파티세리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4길 4

오하라
3.5
3개월

멕시칸은 햄버거처럼 아주 맛있는 곳은 드물어도 어느 곳이나 맛이 없을 수 없는 장르 아닌가. 이곳도 맛은 무난한데 양이 좀 적다고 해야하나, 비싸다고 해야하나, 뭔가 아쉬운 느낌. 요즘 외식 물가가가 워낙 비싸니 어쩔수 없긴하다.

올라 아보

서울 동작구 사당로 300

오하라
3.5
3개월

1인분 1만 7000원, 쌈밥 단일메뉴를 판다. 채소는 싱싱한데 밑반찬은 빈약하고 된장찌개를 작은 뚝배기의 반만 주셔서(정말 양이 적다) 밥을 반쯤 먹었을때 2천원을 더 내고 된장찌개를 다시 시켰다. 편육도 한 사람당 5조각쯤을 주시는듯. 결국 밥 먹고 한시간만에 배고팠다ㅜㅜ

강촌쌈밥

서울 종로구 평창30길 9

오하라
4.5
3개월

커피는 핸드드립 밖에 없지만(디카페인 가능) 아주 맛있다. 작은 갤러니와 카페 전시품이 가지고 싶은, 마음에 드는 작품들이 많고, 공간도 넓어서 휴일에 조용히 평화롭게 차마시며 보내기 좋은 곳.

이엔갤러리

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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