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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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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제주에서 베트남 반미 맛집을 찾았다. 반미는 매일 먹어도 좋을 정도였고 돼지고기 덮밥?도 맛있다. 맵지 않아서 아이도 좋아했다. 쌀국수는 국물은 흔하지 않은 맛이고 괜찮은 방향이었지만 깊이가 아쉬웠고 국수가 너무 퍼져서 다 끊어질 지경이어서 당황. 그래도 반미 때문에 다시 갈 예정.

남원식당

제주 제주시 서광로3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