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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육국수 소면의 양은 많긴 하다. 거의 2인분 양으로 주는 것 같다. 그 외에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 라면스프맛이 나는 칼칼한 국물에 장조림 정도 되는 작은 고기들이 10개 미만이다. 기본반찬도 기대한대로 신선하지 않았다 만 원이라는 가격이 요새 물가에서 비싼 편은 아니지만, 그 값에 맞는 음식인지 의문이다. 특 한우육국수 같은 걸 만들어서 면을 좀 빼고 큼직한 고기를 더 주면서 한 만 오천 원 정도 받는 편이 더 만족감이 좋았을 것 같다.

양재 정육식당

서울 서초구 효령로 426 두꺼비 MASSAGE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