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식사하고 차 마시기 좋은 곳. 늦은 시각에 방문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없고 넓었다. 음료 맛도 괜찮았다. 레몬 과육이 살아있고 당도도 적당했다. 여러명이 앉기 좋은 자리가 2층에 있어서 편하게 머물다가 나왔다. 약간 도서관같은 느낌이다. 2층은 10시 마감이라고 한다.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카페가 요렇게 많이 생기는데 장사가 잘 되는지.. 의문이다. 남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 ㅎㅎ
군산 커피 가게
전북 군산시 수송안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