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던 곳이 휴일이라 대신 간 집. 닭알탕 집 제일 끝에 있다. 처음엔 대체 이게 무슨 맛이지? 이러면서 먹었는데 끓으면 끓을 수록 맛있어지더라. 나중에 볶음밥도 대체 무슨 맛이지??! 이러면서 다 먹었다. 볶음밥보단 밥이랑 같이 먹는게 나을 듯. 아저씨취향의 술 마시기 좋은 집 같다. 실제로 손님들 중 80%가 동네 아저씨들이었다.
현대 원조 닭알탕
인천 동구 샛골로 16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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