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발견하게 된것은 행운이다! 매장은 지나가다 보기만 했고 코로나이기도 하고 해서 배달로 처음 먹어보게 된 그런 곳이다. 부리또, 타코 등등 배달에 최적화 되어있는 음식이 아닐까. 매번 배달 시키면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먹는다. 맛있다. 뭐 특별하게 이야기 할 것 없이 그냥 맛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생각나는 그런 맛이다. 아주 예전에 타코벨에서 먹은 타코가 맨 처음 먹어본 타코이고 그때 좀 많이 짜다고 느꼈는데 여긴 담백한 느낌이다. 소고기보단 돼지고기 들어간게 낫고 아예 안들어간게 더 좋았다. 부리또도 돼지고기 들어간게 훨 맛있다.
로이스 타코
경기 부천시 신흥로 178 위브더스테이트 3단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