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배가 고파진다. 여러번 방문했는데 항상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판데믹 이전에는 자리가 없어서 번호 남겨두고 옆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며 기다리기도 했다. 이 곳을 방문하기 이전엔 큰 판에 야채랑 같이 볶는거만 먹다가 숯불에 굽는걸 여기서 처음 먹어보고 계속 여기만 가서 먹는다. 기본 양념이 발라져 있어서 타기 때문에 생각보다 신경쓰면서 잘 뒤집어줘야한다. 뭐 더 설명이 필요할까! 잘 구워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다 먹을 즈음 국수랑 같이 먹으면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좋다. 자리가 보이는 곳 말고 주방 지나 안쪽도 있는데 안쪽이 생각보다 조용하고 차분하다.
원조 춘천 숯불닭갈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역곡로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