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청탕(11.0) 주문. 면은 짬뽕면과 라멘면 사이 그 어딘가... 닭고기는 후추향으로 가려본 최소한의 맛... 짭짤한 계란... 좋았던 건 덜 짜게, 덜 기름지게 옵션이 있었다는 거. 내가 라멘에 너무 가혹한 편이기는 하지만... 라멘은 큰 마음 먹고 먹는 음식인 걸...
계고수
서울 관악구 청룡1길 16 1층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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