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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이

리뷰 263개

양지 곰탕 (12.0) 곰탕은 참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은근히 잘하는 집이 없단 말이지. 양지 곰탕 맛있었어요

합정옥

서울 마포구 양화로1길 21

애프터눈티 세트 (37.0) - 보기만 예쁜게 아니라 실제로도 맛있고 - 가격이 합리적이고 - 기분좋게 다 먹을 수 있는 양인 곳 을 찾다가 발견한 곳... 상당히 흡족스럽다. 여러 브랜드 티를 직접 시향해보고 티팟으로 두 종류 골라 마실 수 있음. 스콘은 직접 구우시고 기타 디저트들은 연희동의 디저트 가게들에서 받아오시는 듯.

티아레나 스튜디오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43-2

예송이
4.5
12일

맛보기 빵을 먹다보면 나도 모르게 빵을 더 사게 됨 크루아상 맛있고 깜빠뉴도 맛있다. 굉장히 묵직했던 다른 빵집 깜빠뉴보다 가벼운 느낌이었던...

폴 앤 폴리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56

예송이
0.0
12일

플랫화이트 (5.5) 투고할인 없슴. 복작복작 분위기

매뉴팩트 커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29

예송이
0.0
12일

딸기 막바지에 먹어보는 이튼매스 ~

호핀치

서울 마포구 광성로6안길 6

예송이
4.5
15일

모든 식 경험의 끝은 향긋함인 것 같다. ... 레몬필이 씹히던 레몬로즈마리사브레 생각보다 고소한 펌킨 로미아스 강렬한 향이 포장을 뚫고 나오는 스페큘라스

유나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59

예송이
4.0
16일

넓고 쾌적함 손님 수에 비해 직원 수가 약간 적어서 느긋한 마음으로 방문하길

폴바셋

경북 포항시 북구 삼호로 291

예송이
0.0
16일

아쉽다... 청탕(11.0) 주문. 면은 짬뽕면과 라멘면 사이 그 어딘가... 닭고기는 후추향으로 가려본 최소한의 맛... 짭짤한 계란... 좋았던 건 덜 짜게, 덜 기름지게 옵션이 있었다는 거. 내가 라멘에 너무 가혹한 편이기는 하지만... 라멘은 큰 마음 먹고 먹는 음식인 걸...

계고수

서울 관악구 청룡1길 16

예송이
4.0
19일

층고가 높고 따뜻한 조명이 좋음. 테이블은 다소 좁아서 먹고가기 막 쾌적하지는 못할 수 있음. 좋아하는 스타일의 바게트 맛 !!!! 사과 브리치즈는 달달한 잼이 들어감.

악토버 베이커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20

예송이
4.5
25일

설 쿠키 세트(37.0)를 예약 주문하고 연희동 작업실에서 픽업. 다같이 나눠먹기 좋았고 사람들 반응이 좋았음! 요즘 자주 보이는 틴케이스에 예쁘게 담긴 세련된 스타일은 아니어도 구성이 알차고 가격이 합리적이라 생각됨. 로미아스, 흑임자 메밀 플로랑탱, 말차 비에누아, 바닐라 맆파이, 벚꽃 오렌지 플로랑탱

레꼴케이쿠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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