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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이

리뷰 247개

예송이
0.0
14시간

먹고 가기 좋은 쁘띠갸또 집. 2인석 3개, 4인석 1개 있음. 커피는 깔끔했고 프레지에는 위에 마지팬이 올라간 스타일이었다.

르 쿠에르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6길 74

예송이
0.0
17시간

갈비탕 낫밷 김치 쏘쏘. 3.5는 박하고 4.0은 아주 살짝 아쉬움. 뽈레 점수체계가 기막히다. 할아버지들의 모임장소 느낌

토성옥

서울 동대문구 약령서길 28

식사빵 종류가 많다... 유명하고 오래가는 곳엔 이유가 있다. 빵이 묵직함!

오월의 종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5길 34

양식 볼모지 광흥창에 새로 오픈한 생면 파스타 집. 완벽하진 않아도 무언가 응원하고 싶어지는 곳이다... 테이블이 넓고 의자가 편안해서 대화하기 좋음. 너무 팬시하지도 무겁지도 않은 분위기이다. 사장님 친절하심. 식전빵 맛있다!! 약간 면이 푹 익은 스타일이고 사장님께 먼저 말씀 드리면 식감 있게 해주심 홍새우 비스크 스파게티(20.0) 추천 디아블로(16.0), 라자냐(20.0), 볼로네제 리가토니(19.0)

마테오의 핸드 파스타

서울 마포구 독막로 178-1

“진짜” 스웨덴 디저트들... 카넬불레(시나몬번), 카다멈불레(카다멈번), 심지어 스웨덴 전통 케이크인 프린세스 케이크까지 취급한다. (한국에서 파는 곳은 처음 봄) 맛도 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

피트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24

쌀국수(11.0) 분짜(16.0)

뎁짜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11길 41-4

평화롭고 조곤조곤한 브런치 카페... 주말에만 나오는 부라타 치즈 샌드위치 (15.0) 레몬, 피스타치오, 호두정과가 들어감 햄의 간이 좀 센 편

모브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7

생대구탕 (29.0) 주인 할머니 왈 ”맑은 대구탕은 자신 없으면 못하지“ 콩밥에 손수 지은 반찬만 먹어도 너무 맛있다

갯바위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16길 13

예송이
4.0
15일

레몬맥주 & 짭짤한 김볶밥 맛집 토요일 기준 오후 4-5시쯤 가면 아슬아슬하게 마지막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인기의 이유를 알겠는 집

자야

서울 중구 충무로 42

예송이
3.5
22일

빵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이 합리적인 편. 미니바게트(1.8), 사과파이(3.3), 까눌레(3.0) 까눌레가 기대보다 괜찮고, 바게트는 정통 느낌은 아니고, 사과파이는 속이 부실하고 많이 달다...

아티산 마티니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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