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가기 좋은 쁘띠갸또 집. 2인석 3개, 4인석 1개 있음. 커피는 깔끔했고 프레지에는 위에 마지팬이 올라간 스타일이었다.
르 쿠에르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6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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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갈비탕 낫밷 김치 쏘쏘. 3.5는 박하고 4.0은 아주 살짝 아쉬움. 뽈레 점수체계가 기막히다. 할아버지들의 모임장소 느낌
토성옥
서울 동대문구 약령서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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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빵 종류가 많다... 유명하고 오래가는 곳엔 이유가 있다. 빵이 묵직함!
오월의 종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5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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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볼모지 광흥창에 새로 오픈한 생면 파스타 집. 완벽하진 않아도 무언가 응원하고 싶어지는 곳이다... 테이블이 넓고 의자가 편안해서 대화하기 좋음. 너무 팬시하지도 무겁지도 않은 분위기이다. 사장님 친절하심. 식전빵 맛있다!! 약간 면이 푹 익은 스타일이고 사장님께 먼저 말씀 드리면 식감 있게 해주심 홍새우 비스크 스파게티(20.0) 추천 디아블로(16.0), 라자냐(20.0), 볼로네제 리가토니(19.0)
마테오의 핸드 파스타
서울 마포구 독막로 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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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웨덴 디저트들... 카넬불레(시나몬번), 카다멈불레(카다멈번), 심지어 스웨덴 전통 케이크인 프린세스 케이크까지 취급한다. (한국에서 파는 곳은 처음 봄) 맛도 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
피트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24
9
쌀국수(11.0) 분짜(16.0)
뎁짜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11길 41-4
평화롭고 조곤조곤한 브런치 카페... 주말에만 나오는 부라타 치즈 샌드위치 (15.0) 레몬, 피스타치오, 호두정과가 들어감 햄의 간이 좀 센 편
모브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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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대구탕 (29.0) 주인 할머니 왈 ”맑은 대구탕은 자신 없으면 못하지“ 콩밥에 손수 지은 반찬만 먹어도 너무 맛있다
갯바위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16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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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맥주 & 짭짤한 김볶밥 맛집 토요일 기준 오후 4-5시쯤 가면 아슬아슬하게 마지막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인기의 이유를 알겠는 집
자야
서울 중구 충무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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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이 합리적인 편. 미니바게트(1.8), 사과파이(3.3), 까눌레(3.0) 까눌레가 기대보다 괜찮고, 바게트는 정통 느낌은 아니고, 사과파이는 속이 부실하고 많이 달다...
아티산 마티니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