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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이

리뷰 331개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있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회전이 빨랐다. 생면 파스타가 쫀득하고 양도 생각보다는 적지는 않았음. 대신 야채가 없어 생각보다 느끼할 수도

Padella

6 Southwark St, London SE1 1TQ, UK

갖출 걸 모두 갖춘 조식 신선한 아메리칸 ~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사이의 어딘가 얼음 박스가 있어 아아를 제조해 먹는 재미가 있었다

Hilton Garden Inn London Heathrow Airport

Heathrow Airport, Eastern Perimeter Rd, Hatton, Hounslow TW6 2SQ

세계의 거의 모든 식자재와 요리를 맛볼 수 있음. 최고의 퀄리티는 아닐 수 있어도 최고를 지향하는 느낌을 받음. 포장만 가능하고 가격대는 의외로 저렴한 것부터 비싼 것까지 다양함.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비프 웰링턴, 연어 케이크 같은 영국식 음식 부터 주변 직장인들이 점심 저녁 때 사가는 샐러드, 로티세리 랩까지 음식 영역이 참 다양함.

Harrods Food Halls

Food Halls, GROUND FLOOR, Harrods, 87-135 Brompton Rd, London SW1X 7XL

예송이
4.0
14일

오후 4시 전에 입장하여 90분간 무제한으로 주문하고, 120분간 식사 가능한 뷔페를 먹었다. 5명이서 방문하면 4명 가격을 낼 수 있어 약 인당 36파운드 정도 나옴. 한국 하이디라오랑 다르게 야채와 메기살이 셀프바에 있는 점이 좋았다. 생일 축하는 만국 공통인듯 함. ㅋㅋ

Haidilao Hot Pot

Unit 4/5 the Trocadero Centre the Piccadilly Centre, London W1D 7DH, UK

영국 생존기를 곁들인 #여름생존기 시원한 제철과일과 새콤한 레몬 디저트로 여름을 보냅니다. !!! 영국은 딸기가 여름 제철인거 알고 계셨나요? 윔블던 경기 때 딸기를 꼭 먹는 것도 그런 일환인 것 같습니다 ㅎㅎ 여름에 영국 오실 일이 있다면 천도 복숭아 일종인 넥타린과, 살구를 꼭 먹어보세요. 넥타린에 yellow 와 white 두 종류가 있는데, 노랑은 한국에서도 먹어볼 수 있는 익숙한 맛있음, 흰색은 신비복숭아 느... 더보기

예송이
4.0
25일

상상 가능한 맛있은 허니 토스트 맛. 관광지 물가에 인파도 붐비지만 또 이런 느낌이 그리울 때 맛있게 먹을듯.

Arôme Bakery - Mercer Street

9 Mercer St, London WC2H 9QJ

예송이
4.0
25일

완탕국수, 볶음면, 가지 무침, 계란(?) 볶음밥 양 많고 국물 맛있고 위치 좋음. 가격은 차이나 타운 치고 저렴한 편은 아님. 사진 메뉴를 참고하면 좋다.

old town 97

19 Wardour St, London W1D 6PL, UK

예송이
4.0
25일

관광지 레스토랑에서 기대하는 것들을 충족시켜줌

Regency Seafood Restaurant

131 Kings Rd, Brighton and Hove, Brighton BN1 2HH

예송이
4.0
25일

Chicken ruby - 고수가 잔뜩 올라간 마크니 커리. 치킨이 상당히 부드럽다. House black daal - 콩의 고소함과 가격이 좋았음. Dishoom chicken tikka -치킨이 맛있고 부드러우나 양이 아쉽다.

Dishoom Kensington

4 Derry St, London W8 5SE

예송이
3.5
30일

평범 무난 버블티 및 일본식 디저트 전문점 버블티 한 잔에 무려 5.9파운드다. 당도 조절 얼음 조절 가능함. 다즐링티 종류를 먹었는데 보이는 그대로의 맛이었음.

Kova Patisserie South Kensington

16 Old Brompton Rd, South Kensington, London SW7 3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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