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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이
4.5
19일

우연찮게 홀린듯 들어갔다가 흥미로운 경험을 하고 나왔다.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는데, 사장님 접객이 굉장히 적극적이고 또 친절하시다. 아메리카노가 없고 필터커피 위주. 화이트로는 라떼나 코르타도 등을 취급함. 코르타도를 주문하니 사장님께서 이것저것을 설명해주신다. 프라이드와 경험이 느껴짐. 한국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스몰톡 하기 좋은 유형의 카페. 디저트류도 기대 이상으로 신선하고 상당했음. 애플파이 추천. 커피는 취향을 말씀드리면 반영해서 내려주심.

베가본즈 커피

서울 마포구 토정로 28-9 20015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