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상가에서 갓 나온 피자 한 조각, 오스하우스🍕 지하상가에서 제일 먼저 피자를 팔기 시작한 원조집인 것 같아요! 바로 옆에도 같은 메뉴를 파는 경쟁 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먼저 자리 잡은 원조집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오스하우스에서 피자를 먹어봤습니다. 일단 피자를 한 조각씩 살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 갓 구워져서 따뜻한 피자를 바로 먹을 수 있는데,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걸 보면 맛이 없을 수가 없음… 🤤 진짜 맛있어요. 지하상가 걷다가 피자 한 조각 먹기 딱 좋음! 피자가 나올 때까지 조금 기다려야 하긴 하는데, 제가 간 날은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주문하고 2~3번째로 나온 피자를 받은 것 같아요. 그래도 피자가 빠르게 나오는 편이라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앞에 앉을 자리가 많아서 앉아서 기다리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조각 피자로 콤비네이션만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종이컵에 담아주시는데, 제가 받은 것만 그런 건지 치즈가 흘러내리더라고요 ㅜㅜ 먹기는 조금 불편했지만 그만큼 치즈가 넉넉하고 갓 나온 피자라는 뜻이기도 하겠죠 ㅋㅋㅋ 피자 외에도 음료나 와플 등 다양한 메뉴를 팔아서 와플이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분들도 많았어요. 지하상가에서 출출할 때 피자 한 조각 먹기 좋은 곳! 앞으로 지하상가 갈 때마다 들를 것 같아요 🍕
오스하우스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145 지하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