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 지하상가에서 갓 나온 피자 한 조각, 오스하우스🍕 지하상가에서 제일 먼저 피자를 팔기 시작한 원조집인 것 같아요! 바로 옆에도 같은 메뉴를 파는 경쟁 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먼저 자리 잡은 원조집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오스하우스에서 피자를 먹어봤습니다. 일단 피자를 한 조각씩 살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 갓 구워져서 따뜻한 피자를 바로 먹을 수 있는데,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걸 보면 맛이 없을 수가 없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