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평일에 간 행리단길 ! 사람이 별로 없어 너무 좋았다. 스테키동 18,000 야끼도리동 22,000 스테키동은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부채살에 와사비를 올려 먹으면 무난하게 맛있다. 야끼도리동이 양이 많았던 것 같다. 부위별로 2조각씩 나오는데 퍽퍽한 부위 없이 나온다. 닭껍질 튀김은 맨마지막에 먹기보다는 바삭할 때 먹으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와사비가 같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 법 했다.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어서 웨이팅이 많을 땐 올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평소 맛있는 거 먹고싶다 헐 땨 거면 좋을 것 같다. 비오는날 창밖을 보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이랑 먹는 건 절대 못 참겠더라.
배키욘방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3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