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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코알라

꼬르륵.

리뷰 20개

봄 맞이(이지만 여름인 게 분명한) 성수 나들이 중에 들른 곳~ 이번엔 주말 일요일 15시쭘 벙문했고 야외 테이블에서 먹고싶어 3팀 웨이팅 하고 들어갔어요. 웨이팅 걸어놓고 주변에 조금 돌아다니니 시간이 금방가더군요. 글라스 와인 9,000 (레드/화이트) 젤라또 6,000 (반반- 청사과샤베트/소금우유) 주말 성수 뭐 말할 것도 없이 사람 너-무 많아서 야외에 앉아있으면 사람들 기웃거리고 조금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날씨도... 더보기

소파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4길 50

제일 자신있는 요리 메뉴가 김치찌개입니다. 2인 정식(김치찌개+김치찌개라면(간장계란밥)+계란후라이2+떡갈비2) 29,000 평일 점심에 웨이팅 없이 방문 ! 식사시간엔 평소 웨이팅이 좀 있는 편인 것 같았다 ! 식사 구성은 매우 괜찮은 편. 후식으로 오렌지도 나왔다. 처음 먹었을 땐 어우 나 김치찌개 잘한단 말 못하겠는데 ? 했는데 한 두입 더 먹으니 너무 달게 느껴졌다. 나는 김치찌개에 소주한 잔을 좋아한다. 근데 이건 ... 더보기

저-집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51길 17-10

날씨가 슬슬 더워지니 막국수 막 먹어야징. 막국수 10,000 아무리 봐도 어디가 간장베이스라는 거지? 라고 생각하고 간 곳이다. 일요일 12시쯤 방문했고 웨이팅은 없었다. 사람이 몰려서 음식은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메뉴는 단일메뉴로 막국수. 곱빼기, 수육도 있긴하다. 육수 주전자가 같이 나오는데 막국수에 조금 부어 먹으라고 말씀 해 주신다. 막국수에는 수육도 하나 같이 올려져서 나온다. 완전 간장베이스라기보다는 고... 더보기

송원막국수

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화로 76-1

일하다가 들른 곳. 갈비탕 18,000 생각보다 음식이 빨리나와서 좋았다. 가격대 고만고만한 갈비탕. 좀 짭짤한 느낌이고 고기는 왕창 들어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배가 불렀다. 고기는 꽤나 부드러웠다. 당면이 잘 익혀져서 나왔다. 찬은 담백한 느낌 먹다보면 물리긴 했지만 든든하게 먹었다.

해청갈비탕

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45

째즈가 모죠 ? 슙빠 뿌비두바~ 요새 재즈바에 한창 빠졌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 4월 9일 최윤석 밴드 봤습니다 ! 들어가기 전부터 리허설을 하는 듯 들리는 음악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여오기 시작했습니다. 안주는 간단하게 와인 한 병이랑 치즈플래터 시켰습니다. 음료는 1인 1잔 필수구요 ! 공연 관람료는 인당 20,000원 ! 1부, 2부로 나뉘어지고요. 수~토 1부/ 20시-20시 40분 2부/ 21시-21시... 더보기

파닥파닥클럽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54

평일 저녁에 예약하고 간 곳. 5시 30분쯤까지는 손님이 별로 없더라구요. 올 다찌석에 좌석이 많지는 않아서 웨이팅이 조금 빡셀 것 같기도 해 보이더라구요. 스테이크 38,000 앤초비 파스타 18,000 아란치니 12,000 스테이크는 살치살인데 그렇게 입에서 녹지도 질기지도 않았다. 오히려 약간은 밀도가 단단한 느낌이었다. 매쉬포테이토에서는 크게 간이 느껴지진 않았고 블루베리 잼이 올라가 달달했다. 맛이 없지도, 아주 맛... 더보기

호미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52

수많은 카페들을 제치고 1등으로 자리잡고 있다던 정지영 커피 로스터즈. 주문은 지하 1층에서 하는지라 내려 가보면 MD샵이 제일 먼저 보인다. 모자, 티셔츠, 수원사람들을 위한 굿즈들 몇몇 있었는데 ‘NO COFFEE NO WORKEE’라는 슬로건이 맘을 사로잡아 모자를 구매할 뻔 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 코코넛 7,000 펑소 카페에서 아아만 먹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또 시그니처를 안 먹어 볼 순없지. 조금 불편... 더보기

정지영 커피 로스터즈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42

꼭 들러야하는 곳이라기에 배가 불러도 간 곳. 오리지널 츄러스 Ice-cream set 5,500 내부가 그렇게 넓지는 않다. 우선 가격에 조끔 주춤했지만 나온 걸 보고 납득이 갔다. 일반적은 츄러스보다 두툼하고 거의 100원-500원짜리 동전만한 지름의 츄러스. 두 조각으로 나와서 둘이서 먹기 편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주 쫀-득한 츄러스였다. 속이 거의 떡같은 느낌이었다. 겉에 발린 설탕과 시나몬 가루는 평범했다.... 더보기

츄플러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5번길 26

비오는 날 평일에 간 행리단길 ! 사람이 별로 없어 너무 좋았다. 스테키동 18,000 야끼도리동 22,000 스테키동은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부채살에 와사비를 올려 먹으면 무난하게 맛있다. 야끼도리동이 양이 많았던 것 같다. 부위별로 2조각씩 나오는데 퍽퍽한 부위 없이 나온다. 닭껍질 튀김은 맨마지막에 먹기보다는 바삭할 때 먹으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와사비가 같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 법 했다. 아주 특별한 맛은 아... 더보기

배키욘방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34-1

매운 가리비 비빔밥 14,000원 한우 육회 비빔밥 15,000원 매운 가리비 비빔밥 가리비 향이 많이 나고 말랑하게 잘 익힌. 미나리 크기도 거의 동일해서 정성을 들인 게 보인다. 꼬시래기 식감이 너무 좋고 그렇게 맵진 않은데 계속 먹으면 끝에 매운 맛이 좀 남는 편. 한우 육회 비빔밥 절인 오이가 들어가나 크게 향이 거슬리지 않는다. 육회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 끝에 달달한 맛이있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은 대... 더보기

파랑새 방앗간

인천 중구 개항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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