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들러야하는 곳이라기에 배가 불러도 간 곳. 오리지널 츄러스 Ice-cream set 5,500 내부가 그렇게 넓지는 않다. 우선 가격에 조끔 주춤했지만 나온 걸 보고 납득이 갔다. 일반적은 츄러스보다 두툼하고 거의 100원-500원짜리 동전만한 지름의 츄러스. 두 조각으로 나와서 둘이서 먹기 편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주 쫀-득한 츄러스였다. 속이 거의 떡같은 느낌이었다. 겉에 발린 설탕과 시나몬 가루는 평범했다. 아이스크림은 우유맛에 부드러웠다. 둘을 같이 먹으면 무한으로 들어갈 것 같은 느낌. 하나 더 시켜 먹어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순삭해버린 맛있는 츄러스였다. 서울에도 어디 입점한다던데 무조건 먹으러 가야징~
츄플러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5번길 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