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들른 곳. 갈비탕 18,000 생각보다 음식이 빨리나와서 좋았다. 가격대 고만고만한 갈비탕. 좀 짭짤한 느낌이고 고기는 왕창 들어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배가 불렀다. 고기는 꽤나 부드러웠다. 당면이 잘 익혀져서 나왔다. 찬은 담백한 느낌 먹다보면 물리긴 했지만 든든하게 먹었다.
해청갈비탕
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45 1층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