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등갈비찜이 먹고싶었습니다. 1인 14,000원 맵기조절 가능하고요. 저는 보통맛 먹었는데 신라면이랑 불닭볶음면 사이라고 느껴졌어요. 매운 거 워낙 좋아해서 다음엔 더맵게 먹어보려고요. 버섯, 콩나물이 왕창 들어가고 처음엔 고기양이 왤케 작아 하지만 곤드레밥이랑 같이 먹으면 고기양이 많았던 거군아 싶을거예요. 곤드레밥 꼭꼭 추가해서 양념, 잘 바른 고기랑 비벼드세요. 완전.. 만족 그자체.. 양념 맛은 너무 달거나 하지도 않아요. 계속 들어가는 맛.. 라면사리도 추가했었는데 양이 많아요. 버섯이랑 콩나물도 같이 추가로 나와요. 왜 다 못먹고 왔지 후회된다..
오세식당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238번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