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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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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카페가 아담하니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같은 느낌 ㅎ.ㅎ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는데, 카페 규모도 그렇고 너무 상업적인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크로플은 좋은 생지를 사서 만드는거라고 동네 소식지에 나와있었는데, 확실히 밀가루 맛은 안 나고 결은 살아있었어요. 다만 단맛이 강한 편이고, 같이 나오는 딸기청은 조금 인위적이었어요. 물약느낌.. ㅠ 대신에 신선한 딸기가 의외로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시즌메뉴인 딸기 크로플보다는 기본 크로플을 많이 드시는 듯 해요! 커피맛도 평범했습니다! 조금 더 진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용.

오고

서울 광진구 광장로 7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