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아버지의 또 다른 최애. 첫방문에는 맛있게 먹었지만, 겉절이와 열무김치 외에는 큰 특색이 없는 곳이라 금방 질렸다. 심지어 지난번에는 윤가네 갈거면 부모님끼리 가시라고 한적도 있다 ㅠㅠ 나는 탄수화물 폭탄인 칼국수보다는 단백질까지 섭취하기 좋은 샤브칼국수를 선호하기 때문에.. 그러다가 이번에는 윤가네 가고 다음에는 가회동칼국수 가기로 타협을 했는데, 저렇게 말한게 무색할 정도로 그 누구보다 열심히 먹고 옴...ㅎ 근데 먹다가 치아 무사한지 여러번 확인할 정도로 해감 상태가 최악이었다. 가뜩이나 높지 않았던 선호도가 훨씬 더 낮아진듯.

윤가네 바지락칼국수

인천 연수구 청룡로30번길 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