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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5.0
11개월

벚꽃로에서 꽃구경하고 아직 날이 쌀쌀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방문했습니다. 백프로 강원도 감자로 만들었다네요. 뇨끼같은 식감 ㅎㅎ 들깨가루가 들어가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열무김치를 넣고 비벼먹은 보리밥과의 조합도 좋았고요. 더워지면 생각날것 같은 들기름막국수도 궁금하네요.

봉평메밀막국수

인천 연수구 청명로31번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