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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이 먹고 싶어 방문했다. 손님 모시고왔을때처럼 거나하게 안 시켜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새우장 + 간장게장 + 고등어구이가 포함된 1번과 4번만 시켜도 충분히 배불렀다. 괜히 걱정해서 갈치구이 추가했는데, 안 했어도 됐을 듯. 과식함 ㅋㅋ ㅠ 간장게장이 먹고 싶을때 가끔씩 방문하면 딱 적당한 양과 맛에 오기 좋다.

청해밥상

인천 연수구 벚꽃로142번길 36 연수동 상가주택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