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규카츠가 자꾸 생각나서 힘들다는 다이어트중인 친오빠한테 끌려간 후라토식당. 처음 1호점이었던 광화문에서 먹었을 때는 맛있었는데, 몇년 지나서 먹으니 잘 모르겠다. 튀긴 소고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맛. 고기는 조금 질기게 느껴졌고, 직원의 응대는 어딘가 어설펐다. 지금처럼 친오빠가 아니면 혼자서 또 갈일은 없을 것 같다. 캐치테이블로 대기등록하는게 있는 걸 보면 평일 점심에는 한산했는데, 주말에는 대기가 있나 보다.
후라토식당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1 트리플 스트리트 A동 2층 207-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