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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어 11키로짜리 키로당 4만원, 그 이상은 키로당 5만원. 아직 잡은지 얼마 안 돼서 펄떡거림이 남아있는 방어를 떴다. 확실히 신선했다. 포장하면 알쌈이랑 묵은지, 스끼다시를 주는데 조개 불신하는 가족 때문에 그걸 제외하면 먹을만한건 멍게, 전복 정도. 그래도 확실히 서울서 먹은 대방어랑 비교하면 가성비가 훨 좋다. 바로 먹으려고 다른 층의 같은 가게 내부로 들어와서 먹었다. 상차림비 인당 4천원. 기다리다보니 서비스로 준다던 산낙지가 빠져있어서 전화 걸었더니 알겠다며 올려보냈다....????!!!!! 전화 안 오면 말고 이런건가 ㅎ 전반적으로 썩 유쾌하지는 않은 경험. 해산물 편차는 가게마다 크지 않아서 정해둔 곳 없이 방문 하는 편인데, 이 경험때문에 진경이네는 안 갈듯.

진경이네

인천 남동구 소래역로 12 소래포구 종합어시장